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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열애’ 성유리, 한국-러시아전 관중석 포착…'미모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10:13
2014년 6월 18일 10시 13분
입력
2014-06-18 09:16
2014년 6월 18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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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 열애'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가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18일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는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관중석에서 성유리와 김제동, 강부자가 함께 있는 모습이 방송에 포착됐다. 성유리는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촬영에서 응원차 현지를 방문했다.
성유리는 큰 리본과 귀에 '홧팅'이라는 글씨가 쓰인 머리띠를 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또 작은 태극기를 흔들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했다. 성유리가 전날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를 인정한 터라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를 17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경 지인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성유리 안성현 열애/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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