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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아자르 연속골…벨기에, 스웨덴 제압하며 강호의 면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4:03
2014년 6월 2일 14시 03분
입력
2014-06-02 13:56
2014년 6월 2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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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아자르 골’
한국 축구 대표팀과 함께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에 속한 벨기에가 평가전 2연승을 달렸다.
1일(이하 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주 솔나에서 펼쳐진 스웨덴과의 평가전에서 벨기에는 로멜루 루카쿠(에버턴)와 에덴 아자르(첼시)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벨기에는 지난달 27일 룩셈부르크전 5-1 대승에 이어 최근 두 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강호의 면모를 과시했다.
벨기에는 전반 34분 루카쿠의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벨기에는 후반 33분 케빈 더 브라위너(볼프스부르크)의 어시스트를 받은 아자르가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
‘루카쿠 아자르 골’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장난 아니네”,“루카쿠 아자르 골, 한국 대표팀 준비 잘 해야겠다”,“루카쿠 아자르 골, 월드컵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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