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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무실점 2승…방어율 2.57로 대폭 하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3 13:54
2014년 4월 13일 13시 54분
입력
2014-04-12 13:26
2014년 4월 12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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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류현진 방어율'
류현진이 지난 경기의 부진을 씻고 시즌 2승을 달성했다.
LA 다저스 류현진(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을 기록, 팀의 6-0 완승을 이끌어 냈다.
류현진은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2이닝 9실점으로 부진을 겪었으나 이번 경기에서 7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을 크게 끌어내리고 팀의 승리를 이끌어 자존심을 되찾게 됐다.
류현진 방어율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방어율, 진짜 많이 내려갔다", "류현진 방어율, 지난 경기 부진이 아쉽네", "류현진 방어율, 시즌 2승 달성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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