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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의 손 크기, 일반 여성의 두배...손 주인은 누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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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4 21:48
2014년 1월 24일 21시 48분
입력
2014-01-24 21:38
2014년 1월 24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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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일반 여성의 두배...손 주인은 누구?
‘농구 선수의 손 크기’
크기가 일반여성과 두배 가량 차이가 나는 농구 선수의 손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농구 선수의 손 크기’라는 제목으로 일반 여성의 손과 농구 선수의 손이 맞대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농구 선수의 손은 일반 여성이 손을 다 펴도 손바닥을 겨우 가릴 정도로 거대한 크기다.
이 사진은 NBA 밀워커 벅스 소속 ‘지아니스 안테토쿰포’ 선수의 손을 캐나다의 한 여성 리포터가 자신의 손 크기와 비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시즌 NBA에 등장한 그리스 출신 농구 선수 안테토쿰포는 최근 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키 208cm에 손가락 끝에서 손목과의 경계까지의 길이가 25cm 정도인 것으로 알려진다.
누리꾼들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사람의 손인가?”, “저손으로 한대 맞으면 헉”, “농구공을 야구공처럼 잡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농구 선수의 손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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