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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난입, 크레용팝과 함께 ‘직렬 5기통 댄스’ 선보여…무아지경 ‘몸짓’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0 10:43
2013년 12월 30일 10시 43분
입력
2013-12-30 10:07
2013년 12월 30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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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때 크레용팝이 축하 공연을 하자 손흥민과 김진수가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손흥민 난입
축구스타 손흥민(21·레버쿠젠)이 걸그룹 크레용팝의 무대에 난입해 직렬 5기통 댄스를 선보였다.
손흥민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 축구 경기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 2013(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3)'에 참석했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2013년을 불태운 크레용팝의 '빠빠빠' 무대가 펼쳐졌다. 이때 박종우(24·부산)가 먼저 무대에 뛰어들어 크레용팝 멤버들과 함께 완벽한 '직렬 5기통' 댄스를 선보였고, 손흥민과 김진수(21·니가타)도 함께 난입해 무아지경 상태에서 춤을 췄다.
손흥민 난입 직렬 5기통 댄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난입, 얘도 좀 똘끼가 있어", "손흥민 난입, 5기통 댄스가 쉽고 중독성 있지", "손흥민 난입, 이럴 땐 자기 나이로 보인다", "손흥민 난입, 막춤 삼매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손흥민-김진수 난입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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