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부상’ 코쿠 감독 “박지성 괜찮아…주트가 심각”
동아일보
입력
2013-09-29 13:55
2013년 9월 29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부상
박지성 부상
네덜란드 프로축구(에레디비지에) PSV 에인트호번의 필립 코쿠 감독이 박지성(32)의 부상에 대해 '심각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29일(한국시각) 네덜란드 AFAS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3-14시즌 에레디비지에 8라운드 AZ알크마르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박지성은 후반 23분, 상대 미드필더인 빅토르 엘름과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밟혀 고꾸라졌다. 박지성은 한동안 통증을 호소한 끝에 후반 26분경, 다시 주저앉아 아담 마헤르와 교체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코쿠 감독은 "박지성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 오히려 앞서 부상으로 교체된 골키퍼 제룬 주트가 더 걱정스러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에인트호번은 알크마르에 1-2로 패, 올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박지성 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부상, 축구화 바닥에 밟힌 건가", "박지성 부상, 제대로 못 뛰던데 괜찮으려나", "박지성 부상, 코쿠 감독이 잘 관리해주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tvN 박지성 중계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與 또 금품비리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