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헤이워드, 공에 머리 맞고 한동안 실신… 아찔한 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0:26
2013년 8월 22일 10시 26분
입력
2013-08-22 07:22
2013년 8월 22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이슨 헤이워드 머리에 공 맞는 장면. 사진=해당 경기 캡처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경기 중 타자가 투수의 투구에 머리를 맞은 후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아찔한 일이 발생했다.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이번 일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서 일어났다.
뉴욕 메츠가 1-0으로 리드한 6회초 애틀란타의 공격.
투수 존 니스(27)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제이슨 헤이워드(24)를 향해 몸쪽 높은 공을 던졌다.
제구가 되지 않은 공은 헤이워드가 쓴 헬멧의 귀 쪽을 강타했다. 90마일(약 시속 145km)의 공을 머리에 맞은 헤이워드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타석에 쓰러졌다.
제이슨 헤이워드 머리에 공 맞은 후 실신. 사진=해당 경기 캐
이후 애틀란타 덕아웃에서 트레이너가 나와 점검을 했지만 헤이워드는 한참 후에나 몸을 일으켰고, 결국 조던 셰이퍼(27)로 교체됐다.
아찔한 몸에 맞는 공을 던진 니스는 이후 마운드에서 안정을 되찾지 못하며 안드렐톤 시몬스(24)와 프레디 프리먼(24)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동점을 내줬다.
한편, 경기는 1-1 상황에서 연장 10회 터진 크리스 존슨(29)의 3점 홈런에 힘입은 애틀란타가 4-1로 승리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0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