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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글라스 허세표정 ‘역시 국민 귀요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0 10:55
2013년 7월 10일 10시 55분
입력
2013-07-10 10:42
2013년 7월 10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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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허세표정 선글라스
김연아 허세 표정 선글라스
'피겨여왕' 김연아의 허세표정이 화제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선글라스 허세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머리를 묶어 올리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쓴 김연아는 캐주얼한 모습으로 입을 삐죽거리며 개구진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허세표정을 짓고 있는 김연아의 얼굴이 워낙 작다보니, 선글라스만으로도 얼굴이 거의 가려지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김연아가 캐나다 전지훈련 도중 함께 연습하던 동료들과 찍은 것이다.
김연아 허세표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허세표정, 역시 국민 귀요미", "김연아 허세표정, 여왕벌 느낌", "김연아 허세표정, 영화의 한 장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아이스쇼를 마친 김연아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3-2014 시즌 출전을 위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상태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함께 작업한 쇼트프로그램 및 프리스케이팅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9월에 공개될 예정.
김연아는 이번 시즌 그랑프리 2차 대회(10월 25~27일)인 스케이트 오브 캐나다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5차 대회(11월 15~17일) 에릭 봉파르 트로피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김연아 허세 표정 선글라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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