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완봉승 소감 “첫 완봉, 꿈만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14:30
2013년 5월 29일 14시 30분
입력
2013-05-29 14:11
2013년 5월 29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완봉
류현진 수비도 완벽… 타석에서도 2루타 치고 슬라이딩까지
[동아닷컴]
미프로야구(MLB) 데뷔 3개월만에 첫 완봉승을 거둔 류현진(26·LA다저스)이 “꿈만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경기 후 ESPN과의 인터뷰에서 “첫 완봉승이라 너무 기분이 좋고, 꿈만 같다. 홈구장에서 이런 귀중한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라고 완봉 소감을 전했다.
이어 류현진은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이런 승리가 나온 것 같다”라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린 뒤 “항상 이긴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서 임한 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오늘도 2루타를 쳤다. 한국에서도 잘 쳤나’라며 타격 비결을 묻자 “한국에서는 지명타자 제도라서 안 쳤다. 겨울 캠프에서 열심히 연습한 덕분”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 ‘잭 그레인키, 클레이튼 커쇼 같은 투수들과 함께 뛰는 기분은 어떠냐’라는 질문에는 “너무 좋은 투수들이다. 그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 자체가 무척 기쁜 일”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완봉승으로 지난 2006년 5월 6일 샌디에이고 시절의 박찬호 이후 무려 2581일 만에 MLB 무대에서 한국인 투수로서 완봉승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ESPN 영상 캡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서울 도심 멧돼지’ 2년새 55% 급증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