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펜스에 충돌’ 하퍼, 큰 부상 아니다… 어깨와 무릎 타박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5 09:01
2013년 5월 15일 09시 01분
입력
2013-05-15 07:15
2013년 5월 15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싱턴 내셔널스 브라이스 하퍼. 사진=메이저리그 사무국 제공
[동아닷컴]
펜스에 부딪히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던 ‘천재 타자’ 브라이스 하퍼(21·워싱턴 내셔널스)가 큰 부상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펜스에 부딪힌 하퍼가 뇌진탕 등의 큰 부상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어깨랑 무릎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11바늘을 꿰맸기 때문에 1경기 정도 결장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하퍼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해 위험한 순간을 겪었다.
이날 우익수로 출전한 하퍼는 5회말 수비에서 우측 담장으로 향하는 타구를 쫓다 그대로 펜스에 충돌한 것.
계속해 타구만을 바라보며 달려간 하퍼가 미처 펜스를 확인하지 못하고 부딪힌 것.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면이었다.
충돌 후 하퍼는 충격 탓에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트레이너와 동료들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난 후 교체됐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하퍼는 장차 메이저리그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최고의 유망주.
이번 시즌 역시 35경기에서 타율 0.303과 10홈런 21타점을 기록하며 워싱턴 타선을 이끌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