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H컵녀’ 로드걸 임지혜, 필리핀에서 아찔 비키니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1:24
2013년 5월 7일 11시 24분
입력
2013-05-07 11:19
2013년 5월 7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지혜
[동아닷컴]
로드FC 라운드걸 임지혜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임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필리핀 여행 중 찍은 사진과 함께 “필리핀에서 힐링 여행중이에요 ♥ 조으다 조으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많은 팬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냈다.
임지혜는 SNS에 올렸던 사진 외에도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홀릭하게 했다.
사진에서 임지혜는 야자수 나무가 우거진 모래사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은 물론, 섹시함과 건강함을 고루 갖춘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지혜씨랑 힐링 여행 떠나고 싶다”, “역시 로드걸 출신답게 흠잡을 곳이 없네요. 완벽합니다!”, “너무 아름다우신거 아니에요? 어쩜 이렇게 무결점 미모일수가 있습니까? 부럽습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임지혜가 라운드걸로 활약하고 있는 로드FC는 6월 2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12회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인간승리 파이터’ 이길우, ‘강남 묻지마 폭행’의 주인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지훈, 배명호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로드FC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포통장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한 30대 징역 10개월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스페이스X-xAI 합병 고려 소식에 테슬라 3.32%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