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천재 타자’ 미겔 카브레라, ‘2년 연속 타격 3관왕’ 정조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1:24
2013년 5월 7일 11시 24분
입력
2013-05-07 07:56
2013년 5월 7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미겔 카브레라(30·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2년 연속 타격 3관왕을 향해 가고 있다.
카브레라는 6일(한국시각)까지 30경기에 나서 타율 0.385와 6홈런 36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아메리칸리그 타율, 타점 1위이자 홈런 공동 12위.
타율과 타점에 비해 홈런 순위가 떨어지지만 9개를 기록하고 있는 1위 그룹과는 불과 3개 차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는 수치다.
또한 카브레라는 지난해 중반 이후까지 타율과 홈런 부문에서 선두가 아니었지만 시즌 막판까지 꾸준한 모습을 보인 끝에 타격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타격 3관왕은 무려 45년 만에 나왔던 일대 사건. 그만큼 달성하기 어렵다. 정확성을 요구하는 타율과 큰 스윙이 필요한 홈런이 공존하기 힘든 것이 첫째 이유다.
게다가 타점은 타자 본인의 능력 외에도 팀 동료의 출루 역시 필요한 요소. 때문에 세 부문에서 모두 리그 1위를 차지한다는 것이 매우 힘든 일이다.
현재 타율 부문에서는 카를로스 산타나(27·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카브레라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고, 타점은 팀 동료인 프린스 필더(29)이 2위에 올라있다.
한편, 카브레라 이전에 타격 3관왕을 차지했던 선수는 1967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칼 야스트렘스키. 극심한 투고타저 시즌이었던 이 해 성적은 타율 0.326과 44홈런 121타점이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中, 자국 첨단기술 기업에 “승인 없이 美 투자 받지 말라”
군인이 코인거래소 열고 ‘마약 대금 돈세탁’…징역 2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