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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메이저리거’ 이학주, 2루타 2개 장타 폭발… 타율 0.42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5 09:52
2013년 4월 15일 09시 52분
입력
2013-04-15 07:32
2013년 4월 15일 0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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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램 불스 이학주.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한국인 메이저리거 듀오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메이저리거 후보인 이학주(23)의 타격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 더램 불스 소속의 이학주는 15일(한국시각) 샬럿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2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의 맹타로 이학주의 타율은 0.359에서 0.421로 수직 상승했다. 출루율은 무려 0.512에 이르며 장타력 역시 0.647을 마크하고 있다. OPS 1.159
특히 이날 경기에서 때려낸 2개의 안타를 모두 2루타로 기록하며 그동안 불거져왔던 장타 생산 능력 논란을 잠재웠다.
당초 이학주는 타석에서의 생산력에서는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아왔다. 특히 장타 부분에서는 낙제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맹타에 이어 이날 장타까지 폭발시키며 타석에서의 이학주도 메이저리그 급임을 증명했다.
게다가 넓은 수비 범위와 빠른 발을 가진 이학주의 수비와 주루 능력은 메이저리그 관계자들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
최정상급의 수비, 주루 능력에 타격까지 완벽해진 이학주는 이번 시즌 9월 확장 엔트리 때 메이저리그 승격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편, 현재 탬파베이의 주전 유격수인 유넬 에스코바는 개막 후 10경기가 지났음에도 1할대 초반의 타율에서 허덕이고 있다.
만약 에스코바의 부진과 이학주의 타격 폭발이 계속된다면 트로피카나 필드의 키스톤을 책임지는 이학주의 모습을 조금 더 빨리 볼 수 있을 가능성도 열려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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