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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 김경문 감독 ‘첫승에 한발 더 가까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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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22:44
2013년 4월 11일 22시 44분
입력
2013-04-11 22:40
2013년 4월 11일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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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 김경문 감독이 8회초 1사 2, 3루 상황에서 권희동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득점하자 박수를 치고 있다.
(잠실=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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