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리프 리, 2경기 만에 2승… 불운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0 10:56
2013년 4월 10일 10시 56분
입력
2013-04-10 10:42
2013년 4월 10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지난 시즌 지독한 불운에 떨었던 클리프 리(35)가 2경기 연속 호투하며 2경기 만에 시즌 2승을 거뒀다.
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8-3 승리를 주도했다.
이날 리는 물이 오른 뉴욕 메츠 타선을 상대로 8 2/3이닝 동안 8피안타 3실점(2자책)의 뛰어난 투구를 해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2승.
물론 완봉에 가까운 피칭을 한 시즌 첫 등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와 비교한다면 조금은 처지는 성적.
하지만 특유의 완벽한 제구력을 앞세워 단 1개의 볼넷도 내주지 않았다. 4회초 존 벅(33)에게 내준 1점 홈런이 옥의 티였다.
현재 리의 호투는 할러데이는 물론 아직은 젊은 나이의 콜 해멀스(29)까지 계속해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선발 투수진의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다.
지난해 리는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21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지만 지독한 불운에 울며 단 6승에 그쳤다.
그러나 이날 필라델피아 타선은 2회와 3회 각각 4점과 3점을 올리며 7-0을 만들어 일찌감치 리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거포 라이언 하워드(34)를 비롯해 마이클 영(37), 존 메이베리(30)가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영과 메이베리는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로제 “몰래 연애때 파파라치 피하려 할머니 변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