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AA 팬 페이지, 버논 웰스 활약에 패닉 “웰스 타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0 08:39
2013년 4월 10일 08시 39분
입력
2013-04-10 08:05
2013년 4월 10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논 웰스의 타율은 0.381. 사진=SB NATION 캡처
[동아닷컴]
‘Vernon Wells is Batting .381' LA 에인절스 팬들이 최근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버논 웰스(35)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자 패닉 상태에 빠졌다.
미국 SB NATION의 LA 에인절스 팬 페이지에는 9일(이하 한국시각) ‘Vernon Wells is Batting .381'란 제목의 글이 개제됐다.
이는 LA 에인절스 시절 참담한 성적을 기록한 웰스가 뉴욕 양키스로 이적 후 무려 4할에 육박하는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꼬집은 것.
웰스는 2013 시즌 개막 후 6경기에서 타율 0.381과 2홈런 4타점 출루율 0.500 장타력 0.762를 기록하며 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웰스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간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는 총 208경기에서 타율 0.22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다른 팀으로 이적 후 곧바로 성적이 반등하는 선수가 곱게 보일리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
하지만 LA 에인절스 팬들은 이미 떠나간 웰스 보다는 새로 영입된 조시 해밀턴을 걱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밀턴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와 5년 간 총 1억25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개막 후 6경기에서 1할대 타율에 머물고 있다.
또한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친정팀 팬들의 야유에 손가락 욕을 날리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9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0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쓰레기봉투에 ‘불’ 낸 50대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