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국가대표 야구선수 김상수 “네덜란드에 발렸네” 망언 논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7 17:12
2013년 3월 7일 17시 12분
입력
2013-03-07 17:05
2013년 3월 7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대표 야구선수 김상수(23·삼성 라이온즈)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관련해 신중치 못한 발언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겼다가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제3회 WBC 1라운드에서 조기 탈락해 귀국한 가운데 그는 장난스러운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는 한국의 부진한 경기결과에 실망한 야구팬들의 불편한 심기를 자극한 꼴이 됐다.
6일 오후 귀국한 김상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 한국에 온 거니"라며 "너무 빨리 왔나. 그래도 한국 오니까 좋다.ㅋ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대표팀이 네덜란드에 0대 5로 완패한 경기에 대해서 "(과거에는 네덜란드를) 발랐는데(이겼는데), 지금은 발렸네(졌네)"라고 장난스럽게 표현했다.
그의 가벼운 언행에 네티즌들은 "선수 마음가짐이 저러니 경기가 제대로 되겠나", "자중하지는 못할망정…",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김상수는 "죄송하다. 진짜 그런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다"라며 사과한 뒤 페이스북을 탈퇴했다.
한편, 그동안 한국은 WBC에서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WBC에서 한국이 8강에도 오르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야구팬들의 실망이 더욱 컸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탈출왕’ 늑구, 유퀴즈 출연? ‘늑구 밈’ 봇물
은행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파산신청 법인도 코로나 때의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