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시범경기서 안타 추가… 타격 감 조율 성공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3-06 17:17
2013년 3월 6일 17시 17분
입력
2013-03-06 07:44
2013년 3월 6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미국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31)가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가벼운 허벅지 통증으로 그동안 결장하다가 전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무안타에 그친 추신수는 이날 다섯 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번 안타로 추신수의 타율은 0.250에서 0.267로 조금 올랐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추신수는 3회에도 선두 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에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선 추신수는 상대 네 번째 투수 케빈 젭슨으로부터 좌전 안타를 뽑았다.
후속 빌리 해밀턴의 타석 때 젭슨의 폭투로 2루까지 나아간 추신수는 조이 보토의 타석에서 도루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추신수는 7회 터커 반하트로 교체됐다.
신시내티는 이날 7회 대거 5실점 해 4-6으로 역전패했다.
한편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이학주(23)는 동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이학주는 미국 플로리다주 리카운티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6회 대수비로 출장,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를 기록했다.
이학주는 4-5로 따라붙은 8회 1사 3루에서 상대 오른손 투수 팀 우드를 상대로 투수 방면 내야안타를 쳤다.
그 사이 3루 주자 브랜든 가이어가 홈으로 들어와 템파베이는 균형을 맞췄다.
계속된 공격에서 2루 도루에 이어 3루 베이스까지 연거푸 훔친 이학주는 케빈 키어마이어의 3루타 때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9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로써 이학주는 시범경기 8경기에서 타율은 0.182(11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3도루를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이학주가 맹활약한 8회에만 대거 5득점하며 8-5로 역전승을 거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냐, 사람이냐… 누구 머리에서 나온 책인가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