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던롭스포츠 한국골퍼를 위한 골프클럽 출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2-19 17:16
2013년 2월 19일 17시 16분
입력
2013-02-19 17:07
2013년 2월 19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던롭 2013 한국형 뉴 젝시오 포지드 시리즈. 스포츠동아DB
던롭스포츠코리아가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뉴 젝시오 포지드’와 ‘뉴 젝시오 프라임’, ‘뉴 젝시오 프라임 레이디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3가지 모델은 한국골퍼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드라이버는 샤프트 길이를 짧게 해 스윙의 안정성을 높였고, 기존 제품보다 가벼워 스윙 스피드를 높이는 효과로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준다. 중·상급자 골퍼용으로 특별 설계된 ‘미야자키’ 샤프트를 장착했다.
뉴 젝시오 프라임은 시니어 골퍼용, 뉴 젝시오 프라임 레이디스는 여성용이다.
이와 함께 ‘젝시오XD-AERO’와 ‘뉴 스릭슨 Z-STAR’ 골프공도 함께 출시했다.
스포츠동아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연명의료 유보-중단, 8년만에 50만명 넘어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