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4번’ 정대세, 수원 입단
동아일보
입력
2013-01-11 03:00
2013년 1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축구대표팀 공격수 출신 정대세(29)가 1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국내 프로축구 수원 입단 기자회견 도중 유니폼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을 양 엄지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3년 계약을 한 정대세의 이적료는 30만 유로(약 4억1400만 원), 연봉은 3억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정대세
#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 사과…‘3억 연봉’ 겸직 직위 사임
[속보]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지원 곧 도착…살인자 대가 치를것”
NYT “美-대만 관세 곧 타결, TSMC 추가 공장 짓는 조건으로 관세 15%로 인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