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샤라포바, 4살 어린 테니스 선수와 ‘열애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7 09:39
2013년 1월 7일 09시 39분
입력
2013-01-07 08:20
2013년 1월 7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니스 요정' 마리야 샤라포바(26·러시아)가 최근 4세 연하 테니스 선수와 연애를 시작한 것 같다고 미국 신문 USA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샤라포바가 몇 달 사이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48위인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와의 열애설이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
디미트로프는 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끝난 ATP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991년생으로 샤라포바보다 4세 연하인 디미트로프는 발전 가능성이 크고 한 손백핸드를 구사하는 등 플레이 스타일이 로저 페데러(스위스)와 비슷하다는 평을 듣는 기대주다.
둘은 샤라포바가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벤트 경기를 치를 당시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여러 번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샤라포바는 농구 선수 사샤 부야치치와 2010년 10월 약혼했으나 지난해 봄 파혼했다.
USA투데이는 "샤라포바와 디미트로프 모두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미트로프는 6일 앤디 머리(영국)와의 단식 결승을 마친 뒤에 "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샤라포바 역시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쇄골 부상으로 기권했다. 샤라포바와 디미트로프는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호주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