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고생 골퍼 김효주 2년 10억원 롯데로
동아일보
입력
2012-10-16 03:00
2012년 10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대 女신인 최고
김효주(왼쪽)와 최종원 대홍기획 대표이사가 후원 계약서를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롯데 제공
‘슈퍼 여고생’ 김효주(17·대원외고)가 역대 여자 골퍼 신인 최고 계약금을 받고 롯데그룹과 후원 계약을 했다. 그는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년간 연간 계약금 5억 원 등 총액 10억 원을 받기로 하고 롯데그룹을 메인 스폰서로 맞아들였다.
김효주는 올해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또 6월에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프로 잡는 여고생 골퍼’로 이름을 날렸다.
김효주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은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19일 인천 스카이72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김효주
#골프
#한국여자프로골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에 ‘檢 내부망’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