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이승엽, 침묵의 500호 ‘언제 나오려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9 20:04
2012년 7월 19일 20시 04분
입력
2012-07-19 19:58
2012년 7월 19일 1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19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7
李 “기초연금 감액 피하려 위장이혼?…확 달라질 것”
8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케데헌, 주토피아2 제쳤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7
李 “기초연금 감액 피하려 위장이혼?…확 달라질 것”
8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케데헌, 주토피아2 제쳤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서초 절반 “영어유치원 다녀”… 강북은 10%대
李 “기초연금 감액 때문 위장 이혼? ‘확’ 달라질 것”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