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7년 만에 패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0 19:21
2012년 6월 10일 19시 21분
입력
2012-06-10 18:41
2012년 6월 10일 1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필리핀 출신 복싱 영웅인 매니 파퀴아오(34)가 7년 만에 패배를 맛봤다.
파퀴아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티모시 브래들리(29·미국)에게 12라운드 판정패를 당했다.
파퀴아오의 이번 패배는 2005년 3월 에릭 모랄레스(멕시코)에 판정패를 당한 지7년 만이다. 경기 수로는 16경기 만이다.
이로써 프로 통산 4패(54승<38KO>2무)째를 기록했다.
파퀴아오는 상대를 쓰러뜨릴 KO펀치를 날리지 못했지만 프로 통산 28승 무패를 기록한 신예 브래들리를 상대로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유효 펀치 수에서 파퀴아오는 253개로 브래들리의 159개를 앞섰다.
그러나 판정 결과는 파퀴아오의 1-2(117-111, 113-115, 113-115) 패배로 나왔다.
프로모터인 밥 애럼은 "심판들이 복싱을 죽이고 있다"며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지만 파퀴아오는 "이겼다고 생각하지만 판정을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복싱 역사상 최초로 8개 체급을 석권한 파퀴아오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지난해 발표한 부자 스포츠 스타 순위에서 세계 24위에 올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