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리버풀, ‘성적부진’ 달글리시 감독 경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7 11:42
2012년 5월 17일 11시 42분
입력
2012-05-17 10:14
2012년 5월 17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케니 달글리시(61) 감독이 보따리를 싸게 됐다.
외신은 리버풀이 2011~2012시즌의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새 시즌 개막 3개월여를 앞두고 달글리시 감독을 해임했다고 17일 보도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4승10무14패, 승점 52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리버풀은 2004년부터 재임한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2009~2010시즌 7위에 그치자 로이 호지슨(64) 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었다.
그러나 성적이 계속 부진하자 6개월 만인 작년 1월 호지슨과의 계약을 해지하고달글리시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달글리시는 작년 5월 3년 정식 계약을 따내는 등 구단 측의 신임을 받았지만 결국 한 시즌을 넘기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달글리시는 1977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뒤 1985년까지 선수로 뛰면서 다섯 차례 정규리그 우승과 세 차례 유러피언컵(옛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스타 선수였다.
1985년부터는 리버풀의 선수 겸 감독으로 세 차례의 리그 우승과 2차례의 FA컵 우승을 지휘한 경력도 갖고 있다.
외신은 리버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마르티네스(38) 위건 애슬레틱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출범…“성과급 상한 폐지하라”
韓, 캐나다 내 車생산 시설 확대 MOU…‘잠수함 수주’ 총력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