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16일 특강
동아일보
입력
2012-04-14 03:00
2012년 4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 체육과학연구원 강의실에서 ‘올림픽 운동과 한국 스포츠’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그는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은 ‘인생에서 중요한 건 승리가 아니라 경쟁이다. 이기는 것보다 잘 싸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스포츠가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단신
#김운용
#김운영전IOC부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시위 강경 진압에 분노 확산… 이란 ‘하메네이 체제’ 흔들
10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시위 강경 진압에 분노 확산… 이란 ‘하메네이 체제’ 흔들
10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경찰, ‘외주사 직원 성추행’ 종편 방송사 간부 입건…조만간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