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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JLPGA 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11 18:23
2012년 3월 11일 18시 23분
입력
2012-03-11 16:53
2012년 3월 11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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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24·정관장)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보미는 11일 일본 고치현 도사 골프장(파72·623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지난해 JLPGA 상금왕 안선주(25)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다.
18번홀(파4)에서 계속된 연장 1차전에서 보기로 비긴 이보미는 2차전에서 파 퍼트에 성공했다.
안선주는 파퍼트를 놓쳐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금왕 이보미는 일본 무대에 진출한 지 2년째 되는 해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보미는 작년 이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가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남은 라운드가 취소돼 우승할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털어냈다.
3명의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4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이보미는 2번홀(파3)에서 1타를 잃어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이보미는 선두권 선수들이 타수를 잃고 무너지는 사이 7번홀(파5)과 8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0번홀(파5)과 12번홀(파4)에서도 1타씩 줄여 역전우승의 발판을 놓았다.
이보미는 이 대회 우승으로 상금 1440만엔(약 2억원)을 받아 상금 랭킹 1위(1610만엔)로 올라섰다.
강수연(36)과 전미정(30·진로재팬)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4위, 김나리(27)는 1오버파 217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이나리(24)는 공동 10위(2오버파 218타)로 대회를 마쳐 한국 선수 6명이 톱10에 올랐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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