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인삼공사 꺾고 4연승

  • 동아일보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가 선두 인삼공사를 3-2(19-25, 25-21, 15-25, 25-18, 15-9)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이바나(32득점), 임효숙(16득점), 하준임 삼각편대가 61점을 합작하며 몬타뇨가 43득점으로 버틴 인삼공사를 제압했다. 도로공사는 승점 37점(14승 10패)으로 2위를 지키며 3위 기업은행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벌렸다. 인삼공사는 승점 50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