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마린보이 박태환 ‘생글생글 금빛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23:49
2012년 2월 16일 23시 49분
입력
2012-02-16 13:49
2012년 2월 16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린보이 박태환이 16일 오후 경기도 용인 단국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졸업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한편, 졸업식을 마친 박태환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는 19일 호즈 브리즈번으로 건너가 3차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용인=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부산 기장 해상서 LPG 운반선 충돌로 어선 침몰…2명 실종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