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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페널티킥 실축 승리 놓쳐
동아일보
입력
2012-02-03 03:00
2012년 2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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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바르셀로나(바르사)가 2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국왕컵 4강 1차전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바르사는 동점 상황이던 후반 11분 리오넬 메시(25)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승리를 놓쳤다. 2차전은 9일 바르사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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