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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 다니엘스 영입
동아일보
입력
2012-01-17 03:00
2012년 1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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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가 외국인 선수 로드니 화이트 대신 지난해 KCC 우승의 주역이었던 크리스 다니엘스를 영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다니엘스는 2008∼2009시즌부터 3년 동안 오리온스, 동부, KT&G(현 인삼공사), 전자랜드, KCC 등에서 뛰며 평균 득점 18.3점, 리바운드 8.8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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