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북 이동국 프로축구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 달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0:06
2015년 5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1-10-03 17:17
2011년 10월 3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은 스테보 결승골로 맞수 서울 제압
'라이언킹' 이동국(전북 현대)이 프로축구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새로 썼다.
이동국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27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전북 현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시즌 15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한 이동국은 1996년 라데와 2003년 에드밀손(이상 14도움)을 넘어서면서 한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또 이날 2골을 보태 정규리그에서 16골을 쌓으면서 김정우(성남 일화·15골)를 제치고 득점랭킹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득점 부문 단독 선두 데얀(FC 서울·22골)에는 6골 차로 따라붙었다.
이동국은 K리그에서 모두 115골을 터뜨려 통산 최다골(116골)을 기록한 우성용(은퇴)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전북은 이동국과 이승현의 득점포에 힘입어 승점 60점을 쌓아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이동국은 전반 27분 이동국의 왼발 슈팅으로 상주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전반 인저리 타임에는 페널티 지역 정면에 있던 이승현의 득점을 도와 시즌 15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상주는 후반 8분 이성재의 만회골로 분위기를 돌려보려고 했으나 전북 이승현과 에닝요에게 잇따라 골을 허용하고 주저앉았다.
이동국은 경기 종료 3분을 남기고 이승현의 패스를 받아 골 지역 정면에서 왼발로 상주의 골문을 갈라 승리를 확정지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단독]자사주 일괄 소각시 기업 10곳 중 4곳이 빚 독촉 위험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