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광래 감독 “한일전 해외파 총동원…침체된 분위기 되살릴 것”
동아닷컴
입력
2011-07-28 07:00
2011년 7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조광래 감독 일문일답
조광래감독. 스포츠동아DB
일본과의 평가전(8월10일)을 앞두고 출전 엔트리 24명 명단을 발표한 대표팀 조광래 감독은 “일본전에서 최선을 다해 침체된 한국 축구 분위기를 되살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다음은 일문일답.
-대표팀 선발 기준은.
“취임 이후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선 속도의 경쟁에서 이겨야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선수들을 뽑았다.”
-유럽 리그 개막이 임박했는데.
“요즘 한국 축구에 좋지 못한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해외파를 총동원해 분위기를 되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전북 공격수 이동국을 뽑지 않았다.
“이동국이 요즘 컨디션이 떨어졌다는 판단이 섰다. 월드컵에 대비하기 위해 영건들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울산 김신욱을 다시 뽑았다.
“최고 컨디션이다. 본인 스스로 많은 노력을 했고, 연구한 것 같다. 움직임이 세밀해졌고 예전에 비해 훨씬 공격적인 마인드를 갖춘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
-한 차례 평가전을 위해 너무 많은 숫자가 아닌지.
“단순히 실전을 위해 선발한 건 아니다. 훈련 과정을 얼마나 잘 소화하는지 초점을 뒀다. 9월 시작될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대비하는 측면이다.”
-향후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국내파는 내달 6일 K리그 경기를 마친 뒤 7일 합류한다. 해외파는 피로를 고려해 일본에 곧바로 합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스위프트, 목소리-얼굴 상표권 출원 “AI도용 방지”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