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청용 풀타임…볼턴 FA컵 8강 진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21 09:45
2011년 2월 21일 09시 45분
입력
2011-02-21 04:32
2011년 2월 21일 0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루드래곤' 이청용(23·볼턴 원더러스)이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볼턴이 FA컵 8강에 진출하는 데 일조했다.
이청용은 21일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FA컵 16강 풀럼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다.
볼턴은 전반에 터진 클라스니치의 결승골로 풀럼을 1-0으로 꺾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거나 슈팅을 시도하는 등 눈에 띄는 역할을 하지는 않았지만 날카로운 패스를 동료에게 연결해주고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상대 돌파를 막아 세우는 등 공수를 오가며 활발한 움직임을 과시했다.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24분에는 무암바의 패스를 받아 오른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 정면에 있던 이반 클라스니치의 과감한 논스톱 슈팅을 유도하기도했다.
땅에 맞고 상대 골키퍼에 막히는 바람에 아깝게 추가골을 놓쳤지만 후반 들어 가장 위협적인 볼턴의 공격 장면이었다.
이청용은 클라스니치의 선제 결승골의 물꼬를 틔우는 날카로운 패스로도 팀 승리에 기여했다.
전반 19분 클라스니치와 아크 정면에서 패스를 주고받으며 상대 진영을 흔들었고 상대 수비가 급하게 걷어낸 공을 오른쪽 측면에 있던 파트리스 무암바가 다시 낮은 크로스로 연결했다.
공이 다시 수비수를 맞고 정면으로 떨어지자 클라스니치가 몸을 날려가며 달려들어 왼발로 때렸고 공은 그대로 풀럼 골망을 갈랐다.
볼턴은 클라스니치의 이 선제골을 잘 지켜 2004~2005 시즌 이후 처음으로 FA컵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반에 선제골을 내준 풀럼은 이후 거센 공세로 몰아붙였고 후반 22분 졸탄 게라를 빼고 공격수 바비 자모라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추가시간 하프라인으로부터 롱패스를 이어받은 자모라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 놓이자 급하게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좌측으로 벗어나는 등 숱한 공격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볼턴 골키퍼 아담 보그단의 선방으로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안방에서 패배를 곱씹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