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3인방, 공 대신 펜들고 ‘종이공략’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7 21:14수정 2010-09-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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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주관 U-20 월드컵 3인방 지소연, 김나래, 문소리과 최인철 감독이 27일 저녁 부산시 서구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교 눈높이 2010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 경기 전에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부산|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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