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정무감독, 힘빠진 전북 제물로 2승 도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25 10:02
2010년 9월 25일 10시 02분
입력
2010-09-25 07:00
2010년 9월 2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K리그 23라운드 관전포인트
전북 사우디 원정 여파로 컨디션 하락
올시즌 1승1패 제주-포항도 진검승부
제주 유나이티드가 ‘앙숙’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두 팀은 26일 오후 3시 제주종합운동장에서 맞붙는다.
제주와 포항은 최근 2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포항이 포문을 열었다. 작년 9월 제주 원정에서 무려 8골을 몰아치며 8-1 대승을 거뒀다. 당시 제주 사령탑이었던 알툴 감독이 중도 경질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를 갈던 제주는 이듬해 앙갚음에 성공했다. 올 5월 포항을 원정에서 5-2로 대파했다. 서로 장군 멍군을 주고받은 터라 이번 대결이 진검승부다.
최근 분위기는 단연 제주가 앞선다.
5연승 고공행진으로 현재 14승4무3패(승점 46)로 당당히 선두다.
반면 포항은 22일 이란 조바한에 덜미를 잡히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이 좌절됐다. 현재 10위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쉽지 않은 터라 선수들의 목표의식 상실이 가장 큰 걱정이다.
허정무 감독의 인천 유나이티드는 같은 시간 전북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전북 역시 챔스리그 8강 탈락에 사우디아라비아 장거리 원정의 여파로 선수단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다.
인천은 전북을 제물 삼아 허 감독 부임 후 2승째를 노린다.
치열하게 6강 PO 다툼을 벌이고 있는 6위 울산과 8위 부산은 25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만난다. 부산은 이날 패하면 사실상 6강 PO에 오르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칠 태세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꺼낸 李 “에너지 수입 규제 간소화”
비닐 대란에…“라면 구매하면 ‘종량제 봉투’ 증정” 미끼상품 화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