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다운] 홍성흔의 포수 세리머니…“팬들이 푹 빠졌어요ㅋ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12 08:34
2010년 8월 12일 08시 34분
입력
2010-08-12 07:00
2010년 8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DB
“아직까지 팬들 반응은 괜찮던데요.”
10일 사직 삼성전 1회가 끝난 뒤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자 롯데 선수들은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스탠드를 찾은 팬들을 위해 ‘우천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적생 황재균이 주자가 돼 베이스를 돌아 홈 슬라이딩을 했고, 이대호가 구심으로 나섰다. 포수 역할을 맡은 건 ‘전직 포수’ 홍성흔(사진)이었다.
홍성흔이 포수 마스크를 쓴 건 두산소속이던 2008년 5월, 딸 화리 양이 시구를 하러 잠실구장을 찾았을 때가 마지막. 포수로서 공식경기에 나간 건 이보다 훨씬 전의 일이다.
홍성흔은 11일,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니까 팬들이 마스크를 쓴 내 모습이 아직 괜찮다고 하더라”며 “나도 (마스크가) 그렇게 낯설지 않았다”고 했다. 포수를 다시 할 생각이 있느냐는 농담에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다 알면서…”라고 말꼬리를 흐렸다.
여기서 퀴즈 하나. 홈 쇄도 때 슬라이딩을 했던 황재균은 타이밍상 ‘완전한 세이프’였다. 그러나 이대호는 시원하게 아웃을 선언했다. 왜일까? “성흔이 형이 오랜만에 마스크 썼는데, 아웃 선언해줘야 당연한 게 아니냐”는 게 이대호의 말이었다.
사직 |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유명 핀플루언서 사칭 투자사기 확산…평균 1.8억 당했다
배달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부분 환불’ 논란에 본사 사과
[속보] ‘공천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