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국계 월링턴 영입

  • 동아일보
  • 입력 2010년 5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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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한국계 미국인 린다 월링턴(24)을 영입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월링턴은 미국 뉴욕의 세인트 프랜시스대에서 선수로 뛰며 4학년 때 평균 9.4득점, 4리바운드, 2.8어시스트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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