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안치홍 연봉 200%인상 6000만원

  • 동아일보

프로야구 KIA는 9일 내야수 안치홍(19)과 올해 연봉 20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6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이는 역대 KIA 타자 가운데 최고 인상률이다. 고졸 신인 안치홍은 올해 123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5에 14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올스타전에서도 홈런을 날려 고졸 신인으론 처음으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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