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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정몽준 FIFA부회장 월드컵 유치 홍보
업데이트
2009-09-22 18:01
2009년 9월 22일 18시 01분
입력
2009-03-17 02:57
2009년 3월 17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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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19, 2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FIFA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한국의 월드컵 유치 홍보에 나선다. 이번 집행위는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 정 부회장은 한국이 단독 유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은 이미 2018, 2012년 월드컵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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