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하대, 대학배구 4관왕 올라
업데이트
2009-09-29 01:44
2009년 9월 29일 01시 44분
입력
2006-11-11 03:00
2006년 11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하대가 대학 배구 4관왕에 올랐다. 최천식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는 10일 경북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06 현대캐피탈배 종합선수권 결승에서 ‘쌍포’ 최귀엽(25점)과 임시형(21점)의 스파이크를 앞세워 홍익대에 3-1(26-28, 25-19, 25-21, 30-28)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하대는 5월 춘계대회를 시작으로 지난달 추계대회와 전국체전에 이어 종합선수권까지 휩쓸어 4관왕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