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4-05 03:272006년 4월 5일 0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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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는 박주영을 ‘한국의 새로운 희망’이라며 “‘주목할 선수’로 불리기엔 한국에서 너무 잘 알려진 선수이며 수많은 경기에서 중요한 골을 넣었다”고 소개했다.
이원홍 기자 blue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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