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2-02 03:142006년 2월 2일 0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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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송동환 등 한국 선수들의 기량이 몰라보게 좋아진 데다 패트릭 마르티넥(체코) 등 외국인 선수들까지 맹활약하며 일약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안양=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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