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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7월 6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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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부신 호투에도 승운은 따르지 않았다. 3-0으로 앞선 7회 마운드를 데이비드 코티스에게 넘겨 시즌 3승(7패)을 눈앞에 둔 듯했으나 불펜진의 잇단 난조로 3-3 동점이 되며 승리를 날린 것.
김병현과 광주일고 1년 후배인 최희섭(26·LA다저스)의 맞대결은 무산됐다. 콜로라도가 연장 11회 접전 끝에 3-4로 패배.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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