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3년 5월 26일 14시 35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주세혁이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옴니스포츠 베르시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르너 쉴라거를 맞아 신중한 자세로 서브를 넣고 있다. 이 경기서 주세혁은 세트스코어 2-4로 쉴라거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AP」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