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리포트]시라크 『가장 아름다운 날』환호

입력 1998-07-09 19:34수정 2009-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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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크로아티아에 역전승,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자 프랑스 전역은 온통 축제 분위기. 거리에는 축구팬들의 가두행진이 이어졌으며 술집과 카페에도 손님들이 몰려와 즉석 축하파티를 열었고 방송사들도 골 장면을 반복 방영하는 등 월드컵열기가 절정에 달한 모습.

생드니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한 시라크 대통령도 “프랑스 스포츠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라며 마냥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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