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뉴욕 메츠行…피아자와 다시 「조우」

입력 1998-06-05 19:30수정 2009-09-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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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29)가 LA다저스의 배터리였던 마이크 피아자와 뉴욕 메츠에서 다시 만난다.

LA다저스는 5일 노모와 브래드 클론츠를 넘겨주는 대신 선발투수 데이브 믈리키(30)와 구원투수 그레그 맥미첼(31)을 포함, 4명의 투수를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뉴욕 메츠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한편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믈리키는 올시즌 10게임에 선발등판해 1승4패에 방어율 5.68, 구원투수인 맥미첼은 22게임에서 1승2패, 방어율 3.97을 마크하고 있다.

〈김화성기자〉mar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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