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마신 19세 여대생 몰던 경차 뒤집혀…조수석 친구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6-05-04 06:54
2026년 5월 4일 06시 54분
입력
2026-05-03 15:15
2026년 5월 3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운전자 교특법 치사 혐의 조사 예정
3일 오전 1시 24분쯤 강원 동해시 망상동 대진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10대 여성 3명이 타고 있던 모닝 차량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6.5.3
밤사이 강원 동해시 한 도로에서 10대 여성이 몰던 경차가 전복돼 동승자인 다른 10대 여성이 숨지는 등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당시 운전자인 10대 여성이 음주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3일 강원도소방본부와 동해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4분쯤 동해시 망상동 대진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모닝 차량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경찰은 음주 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62%·운전면허 정지 수준)였던 대학생 A 양(19)이 친구인 B 양(19)과 C 양(18)을 각각 부모의 차 조수석과 뒷좌석에 태우고 운전하다 이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B 양이 숨졌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조치가 이뤄졌으나, 회복하지 못했다. A 양과 C 양은 찰과상 등의 부상을 입었고, A 양은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양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하루 3개 먹어도 당뇨 위험 안 높았다”…한국인 9만명 연구 [건강팩트체크]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中 전역 폭우·산사태로 최소 38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