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틱톡 따라 전자레인지에 ‘젤리형 장난감’ 돌렸다가 심각한 화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10:32
2026년 2월 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니도(Needoh) 큐브 챌린지’ 위험
ⓒ뉴시스
미국 일리노이주 의료기관 로욜라 메디신이 틱톡에서 확산 중인 ‘니도(Needoh) 큐브 전자레인지 가열’ 유행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 유행을 따라 하던 플레인필드의 9세 남아가 화상을 입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케일럽 그럽(9)은 지난달 20일 집에서 젤리 형태의 물질이 들어 있는 감각완구 ‘니도 큐브’를 전자레인지에 넣었다가 폭발하면서 얼굴과 손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그럽의 어머니 휘트니 그럽은 당시 아들이 학교 친구에게서 “전자레인지에 넣는 법”을 들었다고 말했다며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다 따라 해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럽은 샤워기 물로 내용물을 씻어내려 했지만 물질이 끈적하고 통증이 심해 응급실로 향했고, 이후 로욜라 메디신 화상센터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로욜라 메디신 화상센터 전문간호사 폴라 피터슨은 “올해 들어 니도 큐브로 인한 부상이 케일럽 사례까지 네 번째”라며 “이런 유행은 결과를 충분히 고려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특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틱톡 측은 위험한 활동이나 ‘챌린지’를 보여주거나 부추기는 콘텐츠를 금지하고 발견 시 삭제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3분기 기준 관련 영상의 99.8%를 신고 이전에 선제적으로 삭제했고, 97% 이상을 24시간 안에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7천피’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7500 돌파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