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달리던 덤프트럭 뒷바퀴에 불…브레이크 라이닝 과열 추정
뉴스1
입력
2026-02-01 17:53
2026년 2월 1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 추정으로 불이 났던 덤프트럭 바퀴. 영동소방서 제공
1일 오후 2시 2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 바퀴에 불이 났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맞은편 도로 주행자가 해당 덤프트럭 뒷바퀴에 불이 난 걸 보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영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장원영, 모자 쓴채 ‘마스크 빼꼼’…공항 신원확인 논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장원영, 모자 쓴채 ‘마스크 빼꼼’…공항 신원확인 논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뜨거워지는 한반도… 80년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